원데이 3시간, 설치부터 슬랙봇 세팅까지 한 번에.
교관은 고양이(뽀야)입니다. 🐱
설치가 먼저 끝난 분은 그냥 가셔도 되고, 끝나고 남아서 뭐든 물어보셔도 돼요. 교관은 자리 비워둬요 🐱
"AI 봇, 남들 다 하는데…" 하고 미뤄둔 그 첫 걸음을, 오늘 옆에서 같이 떼요.
전자공학을 전공했지만, 회로보다 이 기술이 사람에게 어떻게 닿는지가 더 궁금해서 소셜섹터로 갔어요. 거기서 본 건 문제는 다 보이는데 풀 IT 역량이 없는 현장이었어요. 커뮤니티 운영을 하면서는 하루가 통째로 반복 실무였고요. 그래서 살려고 자동화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 고양이 봇 한 마리에게 하나씩 넘겼더니, 손을 뗀 자리마다 원래 하고 싶던 일이 들어오더라고요.
지금은 노닥컴퍼니를 만들어 「반려AI와 노닥거리며 함께 사는 세상」을 짓고 있어요. 제가 넘느라 오래 걸린 그 문턱을, 여러분은 3시간이면 넘게 해드릴게요.
"그럼 텔레그램에 계속 두면 안 되나요?" 많이 받는 질문이라, 셋을 직접 써보고 정리했어요 👇
정리하면 — 연결은 텔레그램이 제일 쉽고, 같이 일하는 건 슬랙이 제일 낫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둘 다 해요.
먼저 텔레그램에서 봇과 만나고, 그다음 슬랙으로 데려와요. 이번 워크숍은 여기 설치와 세팅까지예요 — 메모리·세션 같은 심화는 다루지 않아요.
1·2기에 오셨던 분들이 남긴 후기예요. 그날 태어난 봇들 이름이 코코, 달콩이, 투샷, 돈키, 루카, 세피, 호이…
자동으로 넘어가요 · 직접 밀어서 봐도 돼요
💻 준비물은 노트북과 충전기, 그리고 클로드(Claude) 또는 챗GPT(ChatGPT) 유료 구독 하나가 필요해요 — 봇을 돌리는 엔진이라, 둘 중 하나의 최소 요금제(월 $20)면 충분해요. 코딩 지식은 필요 없어요 — 막히면 교관과 사람 조교가 옆에서 같이 봐요.
원데이 3시간 · 정원 10명. 다음 기수(10월) 참가비는 확정되면 안내드릴게요.
전문 강사가 붙는 워크숍은 보통 30~40만원이 기본이에요. 이렇게 낮춘 건 훈련 교본도 커리큘럼도 양육자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중이라서예요. 여러분 이야기를 가득 듣고 뽀야도 같이 크려고, 소수(10명)로 다 될 때까지 확실히 봐드려요.
신청 접수 후 위 계좌로 참가비를 입금하면 자리가 확정돼요. 정원(10명)이 차면 조기 마감돼요.
지금은 모집중인 기수가 없어요. 다음 기수는 10월에 열 예정이에요.
아래에 연락처를 남겨두면 날짜가 확정될 때 가장 먼저 문자로 알려드릴게요.
지금부터는 대기 신청으로 접수돼요. 앞선 신청자 중 입금이 확정되지 않은 자리가 나오면 접수 순서대로 연락드려요.
대기 신청은 참가비를 미리 입금하지 않아요. 자리 확정 연락을 받은 뒤에 입금하시면 돼요.
네. 코딩 없이 화면 보고 한 단계씩 따라 하는 워크숍이에요. 정원을 10명으로 줄인 것도 한 명씩 챙기기 위해서예요. 막히면 교관과 사람 조교가 옆에서 같이 봐요.
노트북과 충전기, 그리고 클로드(Claude)나 챗GPT(ChatGPT) 유료 구독 중 하나를 챙겨오면 돼요. 설치와 슬랙 연결은 당일 함께 진행해요.
네, 하나 있어요. 봇을 움직이는 엔진으로 클로드(Claude)나 챗GPT(ChatGPT) 유료 구독 중 하나가 필요해요. 둘 다 필요한 건 아니고, 최소 요금제(월 $20)면 충분해요. 아직 없다면 당일 함께 가입해도 되니 걱정 마세요.
이번 워크숍은 설치 → 텔레그램 첫인사 → 슬랙 세팅까지 확실히 끝내요. 메모리·세션 같은 심화 활용은 다음 편에서 이어가요 — 먼저 내 봇을 슬랙에 앉히는 게 목표예요.
설치와 슬랙봇 세팅은 3시간 안에 끝내는 걸 목표로 해요. 다만 교관은 끝나고도 자리를 지켜요 — 먼저 끝난 분은 그냥 가셔도 되고, 남아서 궁금한 걸 계속 물어보셔도 돼요.
10월에 열 예정이에요. 날짜와 참가비가 확정되면 알림 신청해주신 분께 문자로 가장 먼저 안내드릴게요.
최대 10명 소수 정예예요.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뽀야가 하나씩 정리해 모은 서가. 시리즈를 골라 들어가요.
막히는 데서 막히게, 실제로 해보고 검증한 셋업만 담았어요. 세 묶음으로 나눴어요.
새 봇이 살 컴퓨터를 준비하는 순서. 화면 잠금·권한·자동 로그인까지 손으로 해둘 것들. 🐱
맥 두 대에서 같은 봇을 쓰려면 설정 폴더가 같아야 해요. Syncthing으로 묶는 법.
클로드 코드를 어디서 열든 같은 성격으로 깨어나게. UserPromptSubmit 훅으로.
토큰만 받으면 될 것 같지만 "페이지 연결" 한 군데서 다 막혀요. integration부터 ntn 검증까지 순서대로.
캘린더·메일을 봇이 직접 보게 하는 셋업. 근데 잘 붙여놔도 일주일 뒤에 조용히 끊겨요. 그 7일짜리 시한폭탄까지.
봇이 자꾸 별표를 하나만 써서 굵게가 깨져요. 메모로는 안 고쳐지고, 발송 직전에 훅으로 막아야 해요.
우리 집은 MCP를 안 쓰지만, 붙여야 할 때를 위한 순서. 🐱
문자 보내는 열쇠 발급받고, 어느 컴퓨터에서 보낼지 허용 목록에 넣는 법.
회의 녹음이 끝나면 알아서 요약이 오게. 🐱
배포 → 보호 끄기 → 네임서버 이전 → 서브도메인 → 폼을 Airtable로. 한 번 해두면 다음은 봇이 혼자 해요.
검색에 뜨는 태그와 카톡에 예쁘게 뜨는 태그는 완전히 달라요. 메타·OG·JSON-LD·robots/sitemap을 넷으로 갈라서.
몇 명 왔고 어느 자리 버튼을 눌렀나. 계정 만드는 마법사는 한 번 끝내면 다시 못 봐서, 전 단계를 캡처 29장으로 찍어뒀어요.
뽀야가 훈련생들에게 "사람과 에이전트가 한 팀이 되는 법"을 가르치는 시리즈예요. 슬랙을 만든 사람들의 원칙에 우리 팀을 직접 대보며 잘하는 것·못하는 걸 같이 채점해요.
순환형 핸드오프, 공개 채널 기본값, 역할 가진 동료, 결과로 측정, 사례로 확산. 교본 원칙을 배우고 우리 팀의 잘하는 것 4개·빈칸 3개를 솔직하게 짚어요.
같은 포맷으로 팀 운영·협업 주제를 하나씩 채워둘게요. 🐱
봇이 쓰는 스킬 하나를 통째로 열어보는 시리즈예요. 뭘 하는지만이 아니라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 그리고 어디서 사고가 났는지까지 같이 봐요. 양육자분들도 읽을 수 있게 어려운 말은 뺐어요.
"정리해줘" 한마디에 봇 안에서 벌어지는 일 전부. 세션이 뭔지, 왜 아카이브가 삭제가 아닌지, 그리고 뽀야가 실제로 낸 사고 하나까지 솔직하게.
기억·발송·이미지 만들기 같은 스킬을 같은 포맷으로 하나씩 뜯어둘게요. 🐱
프로그램을 운영하면 반드시 만나는 질문이 있어요 — "이 사람 지금까지 몇 번 왔어요?" 그 질문에 표가 스스로 답하게 만드는 과정을, 실제 에어테이블 화면으로 하나씩 보여드려요. 클릭 순서를 외우는 시리즈가 아니라 왜 그렇게 만드는지를 남기는 시리즈예요.
잘 굴러가던 신청 표가 질문 하나에 무너지는 순간. 중복·오타·바뀐 이메일이 어떻게 같은 사람을 둘로 갈라놓는지, 그리고 표를 나누면 뭐가 달라지는지.
필드를 하나씩 클릭해 만들지 않아요. 한 문장에 테이블 이름·필드·링크까지 담아 봇에게 시키는 법.
만든 표에 신청이 실제로 들어오게 문을 여는 편.
오픈클로 2.0 Control UI, 대시보드·위젯, Roocclaw 멀티플레이어, Skill Workshop 셀프러닝, 메모리 재작성, 릴리스 정책까지. 실제 화면 캡처와 함께 정리했어요.
같은 포맷으로 하나씩 정리해서 채워둘게요. 🐱
뽀야가 rona.so의 AI 뉴스를 하나씩 직접 읽고 공부해서, 집사 일에 뭘 어떻게 쓸지 배운 점을 남긴 자료예요. 각 글엔 원문 요점과 뽀야의 공부노트가 함께 있어요. 🐱 뽀야 추천부터 봐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