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야의 사관학교

내 슬랙에
AI 봇 데려오기

원데이 3시간, 설치부터 슬랙봇 세팅까지 한 번에.
교관은 고양이(뽀야)입니다. 🐱

지금은 모집중인 기수가 없어요다음 기수는 10월에 열려요 — 열리면 가장 먼저 알려드릴게요 🐱
🔒 정원 마감 — 지금은 대기 신청만 받아요
뽀야가 슬랙에서 후배 봇 고양이들을 가르치는 모습
  • 일시10월 중 (조율 중)3시간 · 원데이 설치 · 확정되면 안내드려요
  • 장소마루360 2층 사명회의실역삼역에서 도보 8분
  • 정원최대 10명 소수 정예로 한 명씩 챙겨요
  • 대상직접 노트북으로 따라 해보고 싶은 누구나

설치가 먼저 끝난 분은 그냥 가셔도 되고, 끝나고 남아서 뭐든 물어보셔도 돼요. 교관은 자리 비워둬요 🐱

3시간 뒤, 당신의 슬랙엔 봇이 있어요

  • 슬랙을 열면 나만의 AI 봇이 인사를 건네요
  • 멘션 한 번이면 내 일을 옆에서 거들어줘요
  • 내가 정한 규칙대로 움직이는, 내 손으로 만든 봇이 생겨요

"AI 봇, 남들 다 하는데…" 하고 미뤄둔 그 첫 걸음을, 오늘 옆에서 같이 떼요.

뽀야의 사관학교가 뭐예요?

뽀야 교관이 사관학교 입학식에서 첫 봇 식구를 맞이하는 모습
AI 봇은 한 번 쓰고 마는 도구가 아니라 곁에 두고 키우는 존재예요. 뽀야의 사관학교는 각자 자기 봇을 데려와 키우는 법을 배우는 곳이고, 교관은 고양이 뽀야예요. 🐱

이 워크숍은 그 첫 관문 — 막막하던 설치와 슬랙봇 세팅을 원데이 3시간에 끝내는 입학식이에요. 여기서 내 봇을 슬랙에 앉히고 나면, 그다음 키우는 재미는 계속 이어져요.

노닥은 AI를 한 번 쓰고 마는 도구가 아니라 곁에 두고 키우는 반려 존재로 봐요. '반려AI와 함께 노닥거리는 사람들' — 반복은 봇에게 맡기고 사람은 사람 일에 집중하자는 게 우리 마음이에요. 그래서 이건 강의가 아니라, 여러분이 첫 식구를 들이는 입학식이에요. 뽀야가 옆에서 같이 있을게요. 🐱

이 워크숍, 누가 여나요?

송다혜 대표가 2026 N포럼 무대에서 발표하는 모습
송다혜 · 노닥컴퍼니 대표
전자공학과 출신 바이브코더 · 아산 프론티어아카데미 15기 · 前 지피터스 커뮤니티 운영
📷 2026 N포럼 「페이스메이커」 세션 발표 — 조직 밖에서도 문제 해결자로 살아남는 법

전자공학을 전공했지만, 회로보다 이 기술이 사람에게 어떻게 닿는지가 더 궁금해서 소셜섹터로 갔어요. 거기서 본 건 문제는 다 보이는데 풀 IT 역량이 없는 현장이었어요. 커뮤니티 운영을 하면서는 하루가 통째로 반복 실무였고요. 그래서 살려고 자동화를 만들기 시작했어요 — 고양이 봇 한 마리에게 하나씩 넘겼더니, 손을 뗀 자리마다 원래 하고 싶던 일이 들어오더라고요.

"바이브코더가 되고 나서야, 비로소 커뮤니티 설계자가 될 수 있었어요."

지금은 노닥컴퍼니를 만들어 「반려AI와 노닥거리며 함께 사는 세상」을 짓고 있어요. 제가 넘느라 오래 걸린 그 문턱을, 여러분은 3시간이면 넘게 해드릴게요.

텔레그램에서 만나고, 왜 슬랙까지 가요?

뽀야와 봇들이 슬랙 채널에서 사람과 함께 협업하는 도식, 상단에 슬랙 로고
오늘 봇과의 첫 만남은 텔레그램에서 해요. 연결이 제일 쉽거든요 — 텔레그램 안에 있는 봇(BotFather)한테 "새 봇 만들어줘" 한마디 하면 열쇠가 나오고, 그걸 복붙하면 끝이에요. 개발자 설정 같은 걸 거칠 일이 없어요. 그래서 첫 대화까지 막히는 사람이 거의 없어요.

다만 텔레그램은 나 혼자 쓰는 자리예요.

그래서 그다음 슬랙으로 데려와요. 슬랙은 사람과 봇, 봇과 봇이 한 채널에서 같이 일하는 곳이라 AI로 일하는 조직(AX)으로 가는 출발점이 돼요. 오늘 앉힌 첫 봇이, 다음엔 팀의 다른 봇들과 어울려 일하게 되고요.

"그럼 텔레그램에 계속 두면 안 되나요?" 많이 받는 질문이라, 셋을 직접 써보고 정리했어요 👇

  • 슬랙 일터로 데려갈 곳
    • 주제별 채널 + 스레드 두 층이라, 주제도 나뉘고 그 안에서 건별 업무 관리까지 돼요
    • 봇이 봇을 부를 수 있어요 — 내 봇이 다른 봇을 멘션하면 그 봇이 대답해요. 팀으로 굴리는 출발점이에요
    • 무료 요금제는 3개월 지난 대화가 안 보여요. 다만 봇과 나눈 대화는 오픈클로 세션 기록으로 내 컴퓨터에 그대로 남아요 — 봇의 기억은 안 날아가요
  • 텔레그램 연결이 제일 쉬워요
    • 연결이 제일 쉬워요 — 봇한테 한마디 하면 열쇠가 나오고, 복붙하면 연결 끝. 그래서 오늘 첫인사는 여기서 나눠요
    • 토픽으로 주제는 나눌 수 있어요
    • 그 아래 세부 태스크 관리가 안 돼요 — 건별로 붙잡아둘 자리가 없어요
    • 봇이 봇을 못 불러요. 봇 여러 마리를 팀처럼 쓰는 길이 막혀요
  • 디스코드 되긴 되는데 손이 헤매요
    • 태스크 관리도 되고 봇끼리 호출도 돼요. 심지어 무료고요
    • 답글이 채팅창에 계속 쌓여서 대화가 금세 복잡해져요
    • 스레드가 왼쪽 사이드바에 따로 관리돼서, 어디 갔는지 찾기가 어려워요

정리하면 — 연결은 텔레그램이 제일 쉽고, 같이 일하는 건 슬랙이 제일 낫다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둘 다 해요.

이런 걸 같이 해요

설치 · 텔레그램 첫 대화 · 슬랙 연결 · 규칙 설정 4단계 도식
  • 1오픈클로 설치하기내 컴퓨터에 봇이 살 집을 만들어요.
  • 2텔레그램에서 첫인사 나누기연결이 제일 쉬운 자리라 여기서 먼저 만나요. "안녕?" 한마디로 내 봇이 살아나요.
  • 3슬랙으로 데려오기혼자 쓰던 봇을 사람과 봇이 같이 일하는 자리로 옮겨요.
  • 4슬랙 규칙 설정하기언제 어떻게 말할지, 내 봇의 성격과 규칙을 정해요.

먼저 텔레그램에서 봇과 만나고, 그다음 슬랙으로 데려와요. 이번 워크숍은 여기 설치와 세팅까지예요 — 메모리·세션 같은 심화는 다루지 않아요.

지난 기수 슬쩍 엿보기 👀

1·2기에 오셨던 분들이 남긴 후기예요. 그날 태어난 봇들 이름이 코코, 달콩이, 투샷, 돈키, 루카, 세피, 호이…

워크숍 현장 단체사진 — 오픈클로 설치 워크숍을 마친 참가자들
"오늘도 또 많은 반려AI가 탄생한 날" — 코코, 달콩이, 투샷, 돈키, 루카… 그날 하루에 태어난 봇들이에요.
참가자가 텔레그램에서 자기 봇과 첫 대화를 나눈 화면
"드디어 나도 AI 비서 생겼다" — 텔레그램에서 첫인사를 나눈 순간이에요. 오늘도 여기서 시작해요.
참가자가 슬랙에 자기 봇을 연결해 대화하는 화면
"고군분투 끝에 슬랙봇 설치도 완료" — 텔레그램에서 만난 봇을 슬랙까지 데려온 모습이에요.
참가자가 자기 봇에게 자기소개를 시킨 대화 화면
"저의 임출육을 도와줄 반려봇을 입양했습니다" — 워크숍 뒤에 스스로 키워가는 분들이 많아요.
참가자가 자기 봇에게 영상 편집을 시키는 화면
"처음 설치하고 열심히 키우는 중" — 설치가 끝이 아니라 시작이에요.
1기 워크숍 현장 단체사진
1기 현장 — "설치를 도와주는 것보다, 사실 같이 키우고 싶어서" 여는 자리예요.

자동으로 넘어가요 · 직접 밀어서 봐도 돼요

이런 분께 딱이에요

  • AI 봇, 남들 다 하는데 나만 못 따라가는 것 같은 분
  • 개발은 모르지만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분
  • ChatGPT는 쓰는데 아직 '내 봇'은 없는 분
  • 반복 업무를 나 대신 거들 봇이 필요한 분

💻 준비물은 노트북과 충전기, 그리고 클로드(Claude) 또는 챗GPT(ChatGPT) 유료 구독 하나가 필요해요 — 봇을 돌리는 엔진이라, 둘 중 하나의 최소 요금제(월 $20)면 충분해요. 코딩 지식은 필요 없어요 — 막히면 교관과 사람 조교가 옆에서 같이 봐요.

참가비

뽀야 교관이 첫 개교 자리에서 양육자들과 함께 교본을 만들어가는 모습
100,000원

원데이 3시간 · 정원 10명. 다음 기수(10월) 참가비는 확정되면 안내드릴게요.

전문 강사가 붙는 워크숍은 보통 30~40만원이 기본이에요. 이렇게 낮춘 건 훈련 교본도 커리큘럼도 양육자님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중이라서예요. 여러분 이야기를 가득 듣고 뽀야도 같이 크려고, 소수(10명)로 다 될 때까지 확실히 봐드려요.

입금 계좌
카카오뱅크 3333-03-4178181
예금주 · 송다혜

신청 접수 후 위 계좌로 참가비를 입금하면 자리가 확정돼요. 정원(10명)이 차면 조기 마감돼요.

신청하기

지금은 모집 중이 아니에요

다음 기수는 10월에 열려요

지금은 모집중인 기수가 없어요. 다음 기수는 10월에 열 예정이에요.

아래에 연락처를 남겨두면 날짜가 확정될 때 가장 먼저 문자로 알려드릴게요.

🔒 정원 마감

10자리가 모두 찼어요

지금부터는 대기 신청으로 접수돼요. 앞선 신청자 중 입금이 확정되지 않은 자리가 나오면 접수 순서대로 연락드려요.

대기 신청은 참가비를 미리 입금하지 않아요. 자리 확정 연락을 받은 뒤에 입금하시면 돼요.

자주 묻는 질문

개발을 하나도 몰라요. 따라갈 수 있을까요?

네. 코딩 없이 화면 보고 한 단계씩 따라 하는 워크숍이에요. 정원을 10명으로 줄인 것도 한 명씩 챙기기 위해서예요. 막히면 교관과 사람 조교가 옆에서 같이 봐요.

뭘 준비해가면 되나요?

노트북과 충전기, 그리고 클로드(Claude)나 챗GPT(ChatGPT) 유료 구독 중 하나를 챙겨오면 돼요. 설치와 슬랙 연결은 당일 함께 진행해요.

미리 준비할 구독이 있나요?

네, 하나 있어요. 봇을 움직이는 엔진으로 클로드(Claude)나 챗GPT(ChatGPT) 유료 구독 중 하나가 필요해요. 둘 다 필요한 건 아니고, 최소 요금제(월 $20)면 충분해요. 아직 없다면 당일 함께 가입해도 되니 걱정 마세요.

설치만 하고 끝나나요?

이번 워크숍은 설치 → 텔레그램 첫인사 → 슬랙 세팅까지 확실히 끝내요. 메모리·세션 같은 심화 활용은 다음 편에서 이어가요 — 먼저 내 봇을 슬랙에 앉히는 게 목표예요.

3시간이면 끝나요? 질문할 시간은요?

설치와 슬랙봇 세팅은 3시간 안에 끝내는 걸 목표로 해요. 다만 교관은 끝나고도 자리를 지켜요 — 먼저 끝난 분은 그냥 가셔도 되고, 남아서 궁금한 걸 계속 물어보셔도 돼요.

다음 기수는 언제 열려요?

10월에 열 예정이에요. 날짜와 참가비가 확정되면 알림 신청해주신 분께 문자로 가장 먼저 안내드릴게요.

자리는 몇 명이고, 언제 마감돼요?

최대 10명 소수 정예예요. 정원이 차면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자료실

뽀야가 하나씩 정리해 모은 서가. 시리즈를 골라 들어가요.